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9월 개봉작 <잠> 정유미, 이선균,주연 봉준호 감독 극찬!

by 바다의별-파란 2023. 8. 29.
반응형
9월 유재선 감독 작품 '잠'
정유미,이선균 주연
15세 관람가
러닝타임 94분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새로운 공포물 영화 '잠'


정유미,이선균 주연 영화 <잠> 9월6일 개봉을 합니다. 기존의 괴물이 나오는 공포물처럼 상식적이지 않은,미스터리한 공포를 예고하는 작품입니다.상반기 칸 국제영화제에 이어 시체스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 공식 초정작품입니다.

 

9월 개봉작 <잠>

'잠'

5월 열린 칸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을 통해 전 세계 최초 공개돼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영화 입니다. 

 

'줄거리'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이선균] 와 [수진-정유미] .어느날 옆에 잠든 남편 '현수'가 이상한 말을 중얼거립니다. "누가 들어왔어" 그날 이후,잠들면 마치 다른 사람처럼 변하는 '현수' 깨어나면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수면보행증'으로 예측됩니다.

'현수'는 잠들면 가족들을 해칠까 두려움을 느끼고,'수진'은 매일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 때문에 잠들지 못합니다.

 

이 미스테리한 공포는 '수진'은 남편이 자기 남편인지 의심이 되는 공포와 자기가 이 의심하는 행동이 정말 맞는지의 상태까지 가는 극한 공포가 시작됩니다.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매일밤 낯선 사람이 깨어난다" 라는 카피와 함께 잠이 들면 시작되는 현수의 수면보행증, 잠이 든채 집안을 돌아다니는 현수와 초조하게 지켜 보며 잠들지 못하는 수진의 불안한 눈빛이 미스터리한 상황에 궁금증을 더합니다.

 

러인타임 94분에 모든걸 담아내다


지금까지 이런 영화는 없었습니다. 러닝타임 3시간이상 되는 영화들도 간혹있지만,이해하기 힘든 스토리와 답답한 전개,마무리가 시원하지 않은 내용들이 많았지만, 이번 <잠>영화는 러닝타임 94분에 깔끔하게 모든걸 해소할수 있을만큼 담아냈다고 합니다.

 

그래서,9월에 이 영화가 궁금합니다. 

9월 개봉작<잠>

 

 

9월 개봉작 <잠>

 

반응형